뉴스 양끝 읽기
1 · 눈금
가운데(2만~5만) 129개는 뺐다. 양끝만 놓고 다른지 같은지를 보는 것이 목적이다.
W1(백필)은 수집 문턱이 달라 눈금이 어긋나므로 제외했다.
2 · 같은 소재가 양쪽에 다 있다
상위 37개마다 하위 269개 중 단어가 가장 많이 겹치는 것을 짝지었다(자카드 0.20 이상).
왼쪽이 상위, 오른쪽이 하위다. 서술은 금액을 가린 채 따로 받았다 — 결과를 보고 쓴 문장이 아니다.
3 · 306개 전문
줄을 누르면 한글 전문·원문·서술이 열린다. 기본은 금액 내림차순이다.
4 · LLM 이 매긴 축은 결과와 어긋난다
서술을 받을 때 금액을 안 줬다. 그런데도 LLM 은 텍스트를 정확히 읽는다 — §2 의 서술을 보면 안다.
문제는 그 읽기에서 나온 축이 결과를 못 가른다는 것이다.
칸 넓이 = 개수 · 초록 띠 높이 = 그 칸의 상위 비율 · 주황 점선 = 전체 상위 비율(기저).
띠가 점선과 같은 높이면 그 축은 결과와 무관하다.
5 · 이 페이지가 버린 것
- 2만~5만 사이 129개. 양끝을 보자는 것이 목적이라 뺐다 — 경계가 어디인지는 이 페이지가 답하지 않는다
- W1 백필 203개. AF 중앙 23명 문턱에서 들어온 것들이라 같은 금액이 다른 뜻이다
- 규칙 제안. LLM 서술은 「무엇이 있나」까지만 한다. 무엇을 버릴지는 읽는 사람이 정한다
- 토큰 가격 차트.
news-rank-board.html 에 있다. 여기서는 id 로 넘어간다
6 · 읽고 나서 답할 질문
- §2 의 짝들을 보고 — 이 둘을 텍스트만으로 가를 수 있는가? 없다면 텍스트 축은 여기서 끝이다
- §3 을 훑고 — 상위에만 있고 하위에 없는 것이 하나라도 보이는가? 보이면 그것이 다음 규칙 후보다
- §4 를 보고 — 이름·그림 말고 다른 축을 LLM 에게 물었어야 했는가? 무엇을 물을지가 다음 실행을 정한다